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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청소년 언어 순화 나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12 20:49:14
[프라임경제]정부가 청소년들의 폭언과 욕설이 심각해졌다고 판단해 언어 순화에 나선다.
여성가족부는 12일 교육과학기술부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방송통신위원회 등 관계부처 국장회의를 열어 청소년 언어순화·인성교육 강화를 위한 대책을 논의하고 적극 추진키로 했다.
이에 따라 문화부와 방통위는 청소년이 이용하는 각종 매체들에 대해 욕설과 언어폭력에 대한 엄격한 심의기준을 적용하고 심의기준을 표준화하도록 제도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은정 기자
press@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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