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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광복절 특사…서청원·노건평·이학수 포함돼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12 19:59:09
[프라임경제]서청원, 노건평, 이학수 씨를 비롯한 2000명이 8.15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으로 확정됐다.

이명박 대통령은 12일 오전 친박연대 서청원 전 대표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형 노건평씨, 이학수 삼성전자 고문, 박연차 게이트에 연루된 박정규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비롯해 총 2000명의 사면 명단을 확정했다.

그러나 유명 재계 인사 중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과 정태수 전 한보그룹 회장은 추징금 미납으로 대상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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