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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희 소속사 ‘발끈’… 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12 15:52:19

[프라임경제]그룹 폭시의 멤버 한장희가 포털 사이트 프로필을 삭제해 또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12일 MC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한장희로부터 어떠한 답변이나 연락도 없었지만 본인이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 연락을 취해 자신의 인물 정보 삭제를 요청해 처리가 됐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소속사는 “법적으로 아직까지 초상권이 본사에 귀속돼 있고 계약 해지 문제는 소송결과에 따라 결정되는 것으로 이는 전속계약을 무시하는 행동”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한장희는 활동을 앞두고 팀을 떠나 잠적, 소속사는 지난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속계약을 위반했다”며 한장희를 상대로 5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제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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