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마른해산물 괴담’이 온라인상에서 급속히 퍼지면서 네티즌들이 혼란에 빠졌다.
현재 인터넷상에 돌고 있는 글을 살펴보면 해산물 판매를 가장해 사람이 ‘에틸에테르바토’라는 마취제로 혼절시킨 후 돈이나 물품을 강탈한다는 것.
특히 지난 5월 한 인터넷 카페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된 이 정보는 카페 회원들에 주의를 당부한다는 목적으로 확대 전파됐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인터넷을 통해 “에틸에테르의 마취 성능이 생쥐의 경우 3분, 사람의 경우 5분 이상 걸린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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