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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화, 수능 1점 모자라 의대포기”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11 18:46:10

[프라임경제]개그우먼 곽현화가 의대생을 꿈꿨던 학창시절 이야기를 털어놨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 녹화에서 곽현화는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부모님 댁을 방문했다.

이날 녹화에 참여한 곽현화의 부모는 “공부 잘하는 딸이 내심 치과의사가 됐으면 했다”고 밝혔다.

이어 “딸이 수능점수 1점이 모자라 의대를 포기하고, 연예인이 됐지만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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