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S 공채 개그맨 22기로 데뷔한 '이대 나온 개그우먼' 곽현화가 부모와 함께 방송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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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화의 부모는 부산에서 이삿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곽현화의 어머니는 "딸의 기사에 악플이 달린 것을 모두 봤다. 딸에게 차마 말을 못하고 가슴으로 많이 울었다. 하지만 그래도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해, 딸의 활동을 응원했다.
이 방송 내용은 12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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