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수 간미연이 미투데이(http://me2day.net/lovemiyoun)를 통해 최근 퍼지고 있는 간미연 연예인 남성 10명 교제설에 대해 해명했다. 간미연은 이날 글을 올려 "참 말이라는 게 무섭다. 차마 말하지 못해서 꼼지락거리는 손이 열 명? 열 명 이상! 셀 수 없다로 변해간다"고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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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4일 간미연이 출연하는 케이블채널 QTV '여자만세'에는 특별게스트로 간미연의 고교 동창 장은애 씨가 초대됐다. 당시 장 씨는 "(간미연이) 남자 연예인을 몇 명이나 사귀었냐"는 짓궂은 질문에 손가락으로 세는 시늉을 했다. 그런데 이를 확대해석한 기사가 나면서 화제가 됐고 10명 교제설이 확산됐다. 간미연은 "(남자 연예인을 10명 이상 사귈 정도로) 저 인기 많지 않았다"고도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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