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AM 임슬옹이 힘들었던 가정사를 털어놨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임슬옹은 "가수가 되기 전 실용음악 학원에 너무 가고싶었다"며 "그 당시 어머니는 한 달에 25만원으로 3인 가족 생활을 하고 계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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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웠던 생활을 고백한 임슬옹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 ||
그는 "어머니는 나중에 큐빅박는 단순 노동까지 하셨다"며 어려웠던 과거를 털어놨다.
이날 임슬옹은 어머니에게 영상 편지를 띄워 고마움과 사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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