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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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1 08:02:20
[프라임경제] KBS2 '승승장구'에 10일 출연한 서효림이 정재용이 키스신을 만들기 위해 무리수를 둔 사연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이날 방송에서 MBC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가수 정재용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서효림은 "원래 키스신이 없었는데 갑자기 정재용 씨가 키스신을 넣어달라고 졸랐다"며 "없던 키스신이 갑자기 생겼다"고 공개, MC 정재용을 무안케 했다.
'승승장구'는 10일부터 새롭게 정재용과 김성수 이기광을 MC로 투입하며 시청률 회복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