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바비킴·이하늬, DMZ다큐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10 19:37:14

[프라임경제]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이하늬와 가수 바비킴이 DMZ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올해로 2번째 열리는 제2회 DMZ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는 ‘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전쟁을 주제로 특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공식 트레일러는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인정받고 있는 배우 유지태가 감독으로 나섰고 오광록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오는 9월9일 통일의 관문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13일까지 총 5일간 경기도 파주출판도시와 임진각 평화누리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