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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은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YTN '뉴스&이슈'에 출연해 몸매비결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일이 있을 때 덜 먹고 먹는 양보다 운동을 좀 더한다는 것뿐"이라고 답했다. 이어 "나는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 중 한 명으로 움직이는 것 자체를 싫어한다"고 부연했다. 차승원은 운동 중독인지에 대해 의사에게 문의한 적이 있으나, 아니라는 답을 얻은 사연도 이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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