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제주 통학버스 사고 '전날폭음' 때문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10 17:42:04

[프라임경제] 10일 제주 통학버스 교통사고는 운전기사의 전날 폭음 여파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전 8시께 제주시 아라동 중앙여고 남쪽 사거리 도로에서 20여명의 학생을 태운 통학버스가 학교를 향해 가던중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내 경찰이 경위 조사 중이다.

경찰은 운전자 고모 씨의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치에 해당되는 0.1%인 것을 밝혀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전날 마신 술이 덜 깬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