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고현정이 연예 매니지먼트사로 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고현정은 오는 11월 소속사 스톰이앤에프(구 디초콜릿이앤티에프)와 전속 계약이 종료된다.
고현정은 지난 6월 디초콜릭이앤티에프의 경영진 횡령 혐의로 검찰 압수수색을 받았음에도 4개월 남은 계약 기간을 채울 예정이다.
고현정이 스톰이앤에프와 계약이 만료되는 올 가을은 새 드라마 '대물'이 시작하는 시기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매니지먼트사에서는 적기인 셈.
고현정은 디초콜릿과 계약 후 10여개의 CF 모델로 활동하고 '선덕여왕' 등 광고수입으로만 50억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기획사에 배분되는 수익만 10억원에 이른다.
이같은 이유로 매니지먼트사들이 고현정에게 10억원의 계약금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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