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CJ프레시웨이, 말복을 맞아 특별 위생점검 실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8 17:22:05
[프라임경제] 말복인 8일 여름철 더위를 이겨내고자 많은 이들이 삼계탕을 비롯한 보양식을 찾는다. 단체급식 전문기업인 ‘CJ프레시웨이’도 휴일 근무를 하는 김포 대한항공 직원들에게 8일 말복날 삼계탕을 제공했다.

   
▲ 사진= 대한항공김포OC 구내식당에서 적정 온도가 유지되는지 점검하고 있다.
최근 식품안전상 가공단계부터 위생적인 단계를 거치며 재료를 취급하지만, 닭의 특성상 세척 불량, 가열 시간 및 온도 미흡 등으로 인해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센터는 휴일에도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 위생 점검은 조리도구 및 식재료 세척, 생야채 소독 등 전 처리 과정을 확인하고 조리 시 반드시 8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유지되는지를 점검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