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말복인 8일 여름철 더위를 이겨내고자 많은 이들이 삼계탕을 비롯한 보양식을 찾는다. 단체급식 전문기업인 ‘CJ프레시웨이’도 휴일 근무를 하는 김포 대한항공 직원들에게 8일 말복날 삼계탕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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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대한항공김포OC 구내식당에서 적정 온도가 유지되는지 점검하고 있다. |
최근 식품안전상 가공단계부터 위생적인 단계를 거치며 재료를 취급하지만, 닭의 특성상 세척 불량, 가열 시간 및 온도 미흡 등으로 인해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센터는 휴일에도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 위생 점검은 조리도구 및 식재료 세척, 생야채 소독 등 전 처리 과정을 확인하고 조리 시 반드시 8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유지되는지를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