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최근 컴백한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이 지금까지 중국에서의 활동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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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미선은 “김희선을 제치고 1위 자리에 오른 적도 있다던데. 또 공항이 마비가 된다는 말도 들었다”고 말하자 간미연은 “10년 전의 일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미연은 “노루 힘줄, 비둘기, 뱀탕을 먹어봤다”고 밝혀 출연자들을 깜짝 놀래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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