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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TV 앵커, 누드 사진으로 곤욕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8 15:10:57

[프라임경제]영국 최대 민영 방송사 뉴스 프로그램 진행자인 타스민 칸(30)이 과거에 찍은 누드 이미지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 5일 타블로이드 신문 더 선이 보도한 사진을 보면 화려한 목걸이만 걸친 채 전라로 누워 있는 모습과 야한 속옷 차림의 사진도 있다.

한편 칸은 런던 서북부의 헨던에서 성장한 이후 옥스퍼드 대학에서 정치학·철학·경제학을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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