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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우결'서 초콜릿 복근 선보여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8 14:31:44

   
[프라임경제]조권이 숨겨둔 복근을 공개해 시청자의 시선을 집중 시켰다.

7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2'에서 조권과 가인의 커플 발리 여행 중, 이들이 수영장에서 아이처럼 물장구를 치며 노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때 조권이 갑작스레 상의를 탈의한 채 수영을 시작한 것.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상의를 탈의한 조권의 몸매가 탄탄하다며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쫀쫀한 복근이다", "작지만 알찬 근육"이라며 조권의 몸매를 칭찬했다.

조권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원하는 가인을 억지로 수영장에 빠뜨리고, 억지로 수영장 안에서 무등을 태워 가인의 불만을 샀다.

가인은 "정말 내가 원하는 여행은 아니었다"며 "초등학생 아들이랑 온 것 같았다"며 원망을 쏟아냈다.

하지만 가인은 조권이 '내가 남자야, 동생이야'라는 물음에 "아까 수영장에서는 남자로 보였다"고 말했다. 가인은 부끄러운 지 "그냥 남자 수영복 입고 있으니까"라는 말로 얼버무렸지만, 조권의 남자다운 몸매에 대해 마음이 흔들렸음을 짐작케 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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