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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태호(PD)야 너무한거 아니니?"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8 14:06:12

   
[프라임경제] MBC TV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멤버들이 프로레슬링에 도전한 가운데 잠 못자는 지옥훈련에 유재석이 불만 섞인 멘트가 도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7일 저녁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WM7을 결성, 프로레슬링에 도전한 멤버들의 지옥훈련기가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WM7은 한 장소에서 고된 훈련을 벌인 뒤 잠을 청하고자 했다. 하지만 이날 컨셉트는 '지옥훈련' 김태호 피디는 잠을 자는 시간조차 허락하지 않았다.

제작진은 멤버들을 링 위에서 자게한 뒤 한시간 마다 종을 울리겠다고 말했다. 종이 울리면 상대방을 링 아래 밀어뜨리고 살아남은 최우의 1인만 안락한 침실을 제공하는 게임을 펼친 것.

한시간 마다 종이 울려 잠을 자지 못한 유재석은 "김태호 너 정말 너무한다"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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