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7일 저녁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WM7을 결성, 프로레슬링에 도전한 멤버들의 지옥훈련기가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WM7은 한 장소에서 고된 훈련을 벌인 뒤 잠을 청하고자 했다. 하지만 이날 컨셉트는 '지옥훈련' 김태호 피디는 잠을 자는 시간조차 허락하지 않았다.
제작진은 멤버들을 링 위에서 자게한 뒤 한시간 마다 종을 울리겠다고 말했다. 종이 울리면 상대방을 링 아래 밀어뜨리고 살아남은 최우의 1인만 안락한 침실을 제공하는 게임을 펼친 것.
한시간 마다 종이 울려 잠을 자지 못한 유재석은 "김태호 너 정말 너무한다"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