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신민아, “동안 아저씨 같은 박해일이 내 이상형”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8 13:10:01

   
[프라임경제]청순한 이미지의 대표주자 배우 신민아가 이상형으로 박해일을 꼽아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신민아는 원빈과 비, 이승기 등을 남겨두고 박해일을 이상형으로 지목해 눈길을 모았다.
 
신민아는 "굉장히 동안인데 결혼을 하셔서인지 몰라도 옆집 아저씨 같은 매력이 있다"며 박해일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이어 "평소 나무에다 등치기 운동도 하고 어르신들의 운동을 따라하는 모습이 매력있어 보였다. 야구공도 없이 혼자 야구 폼을 잡는 연습도 한다"며 "그런 아저씨다운 면과 동안이라는 상반된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진다"고 설명했다.
 
신민아의 이 같은 대답에 SBS 새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연인 호흡을 맞추는 이승기와 공개적으로 신민아를 이상형이라고 밝혀온 2AM 임슬옹은 서운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