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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람 첫 단막극 연기 ‘호평’ 줄이어

조부 황해, 부친 전영록과 모친 이미영… 피는 못 속여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8 11:59:22
[프라임경제] 지난 7일 방송된 KBS 드라마스페셜 ‘보라색 하이힐을 신고 저승사자가 온다’에 출연한 ‘티아라’ 소속 전보람은 첫 연기에서 깜찍한 저승사자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번 단막극에서 장례식 장면에 눈물을 흘리는 연기와 표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각 조부 황해, 부친 전영록과 모친 이미영의 피를 그대로 이어 받았다는 등 연기자로서 가능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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