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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치약냄새 나는 남자에게 끌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8 11:49:11
[프라임경제] 가수 채연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서 “상쾌한 남자가 좋다. 가까이서 얘기할 때 치약 냄새가 나는 남자에게 끌린다”며 이상형을 밝혔다.
지석진이 신동을 지목해 채연에게 남자로서의 의견을 묻자 “괜찮다. 잘 먹는 사람이 좋다”며 “때로는 내가 먹고 남길 걸 가져가서 자기가 먹겠다고 하는 사람이 좋다”고 답했다.
이에 신동은 “차라리 애완견을 기르지”라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은정 기자
press@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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