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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2' 심령술사 등장에 심사위원 '멍'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7 15:27:33

[프라임경제] '슈퍼스타K 2' 오디션 현장에 심령술사가 등장했다.

지난 6일 방송된 '슈퍼스타K 2'에서는 서울 오디션 2차 현장이 공개됐다.

한 참가자는 심령술사로 심사위원인 이승철, 조성모, 브라이언을 두려움에 떨게했다.

   

<심령술사 박선홍 씨의 오디션 현장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대구에서 점술가로 일하고 있는 박선홍 씨는 "내가 1등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이승철에 대해 "개념이 없고 감정조절이 안 되는 사람이다"고 평가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오디션에서 이승철의 혹평과 함께 탈락한 박선홍 씨는 "합격시켜주라"며 요구하다 경호원에 이끌려 나오는 해프닝을 벌이기도 했다.

박선홍 씨가 자리를 뜨자 세 명의 심사위원들은 한동안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지 못했다. 다음 참가자가 오디션 현장에 들어왔음에도 멍하게 있어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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