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보아와 김희철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김희철은 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허리허리케인 비너스. 오늘은 '음악중심'에 봐 나옴. 사랑의 비너스 아니고 허리허리케인 비너스임. 허리케인 비너스 굿"이라는 글과 함께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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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와 함께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희철 / 사진= 김희철 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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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의 응원에 보아도 트위터를 통해 "괜찮은데? ㅎㅎ 고마워^^"라고 답했다.
한편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김희철과 보아는 평소 팬들 사이에서 '성질남매'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등 우정을 과시해왔다.
보아는 지난 5일 5년만에 국내에서 정규앨범을 발표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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