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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전보람, 사랑의 메신저로 단막극에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7 14:33:38

   
[프라임경제] 걸그룹 티아라 멤버 전보람이 깜찍한 저승사자로 변신한다.
 
전보람은 7일 방송되는 KBS 2 'KBS 드라마스페셜-보라색 하이힐을 신고 저승사자가 온다'에서 영웅(정성화)과 지연(전혜빈)의 러브메신저 아미 역을 소화했다. '보라색 하이힐을 신고 저승사자가 온다'는 7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7년째 놀고먹는 만화가 영웅은 아미를 만나면서 미스터리한 일들을 만난다. 더욱이 아미 때문에 만화출판사 직원 지연과 영웅 사이의 어정쩡하고 비밀스런 관계 역시 아찔한 급물살을 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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