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엠블랙 지오와 애프터스쿨 주연 사이에 애정전선이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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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선녀인 엠블랙 멤버들과 G7은 첫만남부터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그중 엠블랙의 지오는 첫 등장부터 자신의 파트인 '장총댄스'를 추면서 마음을 표현하겠다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 댄스를 본 G7은 모두 "내가 받았다"고 주장했지만 정작 주인공은 바로 애프터스쿨 멤버 주연인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지오는 "아주 예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라고 말했고, '청춘불패' 멤버들은 "오래된 연인 사이냐"고 농담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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