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이 진중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기존의 이미지에서 180도 변신, 넉살 좋고 속물적인 북한의 오렌지족 즉 ‘놀쇠족’을 연기한다.
김민종이 맡을 역할인 기수는 작전 중 한국 요원측에 체포되자 전격 귀순한 인물로 남한에서 자본주의를 만끽하며 돈 되는 일은 무슨 일이든 하는 속물 형의 인간이다. 정우(정우성)와 파트너가 돼 이탈리아에 오게 된다는 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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