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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서정아, 암 극복 무대복귀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7 13:17:30

[프라임경제] 트로트가수 서정아가 암 투병을 극복하고 무대로 복귀했다.

지난 2009년 2집 '따라 갈래요'로 활발히 활동하던 서정아는 심한 감기몸살로 병원에 갔다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 그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일산 국립 암센터에서 목 부위를 절개 후 암세포를 떼어내는 수술을 받았다.

   

<암 투병 후 무대에 다시 오른 서정아>

수술 후 1년 동안 힘겨운 투병생활과 재활 치료 후 서정아는 다시 무대에 섰다.

서정아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2집 타이틀곡 '따라 갈래요'를 1년 만에 불렀다. 서정아는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팬들의 사랑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정아가 출연한 '전국노래자랑'은 오는 8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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