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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출어람' 옥주현 제자, '슈퍼스타K 2' 베스트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7 12:59:28

[프라임경제] 옥주현의 제자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 인천편에는 가수 옥주현의 제자 이민용 씨가 출연했다.

   

<'슈퍼스타K 2' 오디션에 나선 옥주현 제자 이민용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이민용 씨는 옥주현이 교수로 있는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생이다. 이민용 씨는 옥주현에게서 보컬지도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용 씨는 인천예선 오디션에서 1만8000명과 3차 예선 30명을 제치고 이날 방송에 모습을 보였다. 그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음악하며 지내왔다"며 "자신감을 갖고 오디션에 지원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씨는 매력적인 음성 뿐 아니라 동방신기 시아준수와 비슷한 외모로 '슈퍼스타K 2' 지원이후 UCC 베스트 1등에 올라 주목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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