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혜수가 방송 중 눈물을 보여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김혜수의 W-혜수의 창' 코너에서는 세계 아이들의 손에 무엇이 담겨 있는가에 주목했다.
![]() |
||
|
<방송 중 눈시울을 붉힌 김혜수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
||
김혜수는 고사리 같은 아이들의 손에 무기, 연강 등이 들려있는 것에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아이들의 손에 들린 것을 보고있자니 아이들이 어른이 되며 무엇을 들고 있을까 생각하게 된다"며 "가까이 있는 아이들, 또는 스쳐가는 아이들의 손에 무엇이 들려있는지 한 번쯤 유심히 보는 것은 어떻겠냐"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혜수는 지난 방송들에 비해 훨씬 자연스러운 멘트로 눈길을 끌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