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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 북한 오렌지족 '놀쇠족' 변신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7 10:04:14

[프라임경제] '아이리스'의 스핀오프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이 이탈리아에서 촬영한 스틸을 공개했다.

김민종은 기존의 진지한 이미지에서 탈피해 넉살좋고 속물적인 기수 역을 맡아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전 북한 대외정보 조사부 요원인 김기수는 북한의 오렌지족인 놀쇠족으로 작전 중 한국에 체포돼 귀순한 인물. 그는 남한에서 자본주의를 만끽하며 돈 되는 일은 무슨 일이든 하는 속물형 인간으로 출연한다.

김기수는 유럽 정보통이었던 과거 경력으로 작전에 강제 투입돼 정우(정우성)와 파트너를 맺고 이탈리아로 가게 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촬영 컷에서 김민종은 코믹하면서도 날카로운 요원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최근 이탈리아에서 촬영을 마친 '아테나:전쟁의 여신'은 6개국에서 해외 로케이션을 거쳐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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