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이리스'의 스핀오프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이 이탈리아에서 촬영한 스틸을 공개했다.
김민종은 기존의 진지한 이미지에서 탈피해 넉살좋고 속물적인 기수 역을 맡아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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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는 유럽 정보통이었던 과거 경력으로 작전에 강제 투입돼 정우(정우성)와 파트너를 맺고 이탈리아로 가게 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촬영 컷에서 김민종은 코믹하면서도 날카로운 요원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최근 이탈리아에서 촬영을 마친 '아테나:전쟁의 여신'은 6개국에서 해외 로케이션을 거쳐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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