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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과도한 깝춤, 부작용 있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7 09:31:00

[프라임경제] 2AM 조권이 '털기춤'으로 인한 부작용을 털어놨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조권은 "너무 털어서 그런지 무릎이랑 허리에 무리가 왔다"고 밝혔다.

   

<과도한 털기춤으로 무릎과 허리에 무리가 왔다는 조권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조권의 고백에 멤버 창민은 "40년 동안 쓸 관절을 2년 만에 다 썼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권은 '우리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가인을 친누나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조권에게 가인이란?" 리포터의 질문에 "필요한 친누나 같은 존재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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