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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팀 새 유니폼 모델 발탁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6 20:25:53

[프라임경제] 기성용(21)이 소속팀 셀틱FC의 새 유니폼 간판 모델로 발탁됐다.

셀틱은 6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9일부터 출시할 예정인 2010~2011시즌 원정 유니폼을 공개했다.

셀틱의 홈페이지 첫 화면을 장식한 원정 유니폼 소개 배너에 기성용의 사진이 활용된 것.

기성용은 지난해 12월 셀틱과 4년 계약을 맺은 뒤 9경기에서 1도움을 기록했다. 팀 내 활약은 미미했으나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는 조별리그 3경기와 16강전에서 모두 주전 미드필더로 출전하며 도움 2개를 작성했다.

지난 2일에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과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셀틱 이적 후 데뷔골을 터뜨려 밝은 시즌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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