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오는 7일 방송되는 SBS TV ‘스타 주니어 쇼 붕어빵’에서 유혜정의 딸 규원 양이 엄마의 술 주정 스토리를 공개한다.
이날 규원 양은 “엄마 때문에 10년째 단골이었던 중국집을 바꿨다”며 유혜정이 낮 술을 마시고 중국집에 전화해 술 주정을 한 일화를 밝혔다.
이에 유혜정은 “한 그릇은 배달 안 해준다고 해서 서운해서 그랬다”고 말했지만 규원 양은 “엄마가 술에 취해 자장면 발음을 못했다”고 반박했다.
한편 이번 방송은 오는 7일 저녁 5시 15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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