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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재 대표팀 은퇴 “후회없었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6 16:57:23
[프라임경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 이운재가 서울 종로 축구회관에서 대표팀에서 은퇴할 것을 밝혔다.
▲ 사진= 수원삼성 불루윙즈 포토갤러리
오는 11일 수원에서 열리는 나이지리아 친선전이 그의 마지막 A매치가 될 예정.
지난 1994년 3월 A매치 데뷔이후 16년간 대한민국 골문을 지켜온 수문장으로 지금까지 총 131경기 A매치를 치뤘다.
이은정 기자
press@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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