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아현은 6일 밤 방송되는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 '당신의 남편은 아직도 남자입니까?'라는 주제에 대해 "남편의 몸을 보기 전까지 섹시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서 이아현은 "남편이 내 스키니 청바지를 입을 정도로 너무 말랐다"며 "남편의 뼈에 찔린 적도 있다"고 남편에게서 남성적 매력을 잃게 된 계기를 전했다.
또한 결정적으로 남편에게 모성애를 느낀 적이 있는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아현은 연세대 성악과를 나와 '딸부잣집'으로 데뷔한 이래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 인기아이콘으로 군림해 왔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