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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 남편이 남자로 안 보이는 까닭은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6 16:50:00

   
[프라임경제] 연기자 이아현이 남편이 남자로 안 보인다고 고백했다.

이아현은 6일 밤 방송되는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 '당신의 남편은 아직도 남자입니까?'라는 주제에 대해 "남편의 몸을 보기 전까지 섹시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서 이아현은 "남편이 내 스키니 청바지를 입을 정도로 너무 말랐다"며 "남편의 뼈에 찔린 적도 있다"고 남편에게서 남성적 매력을 잃게 된 계기를 전했다.
 
또한 결정적으로 남편에게 모성애를 느낀 적이 있는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아현은 연세대 성악과를 나와 '딸부잣집'으로 데뷔한 이래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 인기아이콘으로 군림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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