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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기, 인도서 빈민층 봉사활동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6 11:42:28
[프라임경제] 탤런트 이광기가 KBS 2TV '희망릴레이! 사랑 싣고 세계로'와 함께 인도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6일 KBS에 따르면 이광기는 아내 박지영씨와 함께 인도 남부의 오지 무두말리에서 최하위 계급인 불가촉천민 아이들을 위해 학교 보수를 돕고 1일 교사로 활동했다.

이광기는 피부암을 앓는 어머니와 함께 사는 소녀 조띠가 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후원을 약속하기도 했다.

그는 "항상 내 아이 같다는 생각을 하다보니까 봉사할 때만큼은 행복하고 즐겁다"며 "좀 더 많은 분들이 이런 활동들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이광기는 작년 11월 신종플루로 당시 일곱살이던 아들 석규군을 잃은 후 아들을 기리며 각종 봉사활동을 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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