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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귀신보다 원샷이 무서워"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6 08:18:50

[프라임경제]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데뷔 초 자신의 존재감에 대해 털어놨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신동은 "과거 귀신보다 더 무서운 일을 겪었다"고 입을 뗐다.

   

<원샷없는 것이 귀신보다 더 무서웠다는 신동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그는 "과거 1집 앨범을 녹음하러 녹음실에 갔는데 내 파트가 없어 무서웠다"며 "내 개인파트가 없어 무대서 원샷도 못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그래도 신동이 가장 부각돼 보였다"고 말하자 신동은 "멤버들과 한 줄로 서있어도 (내 덩치가 커)한참 나와보였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황정음, 홍진영, 티아라의 지연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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