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제빵왕 김탁구 ‘주원’ 연기력 논란?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5 17:03:55

[프라임경제]제빵왕 김탁구에 출연하고 있는 주원의 연기력이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일부 네티즌들은 주원의 연기에 대래 “국어책 읽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반면 다른 쪽에서는 “신인치고는 잘하고 있다”고 평하고 있다.

한편 드라마에서 주원은 전인화-정성모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로 거성가의 둘째아들인 구마준 역을 맡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