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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영화 덕에 30년 건달생활 접은 남편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4 17:31:44

   
[프라임경제] 가수 이영화씨 덕에 남편이 오랜 건달 생활을 청산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4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는 가수 이영화씨 내외가 출연했다. 아내 이씨와 출연한 정병화씨는 고등학교 졸업 무렵 싸움에 휘말려 경찰서 출입을 하게 되었다고 회상했다.

이때 시작된 건달 생활은 30년 동안 이어졌지만, 늦게나마 이영화씨를 주변 소개로 만나면서 "이런 생활을 접어야 겠다고 생각했다"고 삶의 방향을 바꾸게 된 이유를 말했다.

두 사람은 2006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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