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일한 면으로는 원숄더 네크라인으로 언발란스하게 디자인한 스타일이나 투명한 이태리 크리스탈로 영롱한 느낌을 내어서 신부의 아름다움을 돋보이는 스타일도 예비신부들이 많이 찾는다는 설명.
또, 기존에 유행했던 심플 라인 스타일 보다는 좀더 화려한 드레스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도 큰 특징이다.
특히, 좀 더 화려한 스타일을 원하는 신부들에게는 스와로브스키와 크리스탈을 이용한 화려한 실루엣의 드레스가 올 가을에 예식을 올리는 예비신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전망이다.
한편, 봄바니에 장준영 대표는 지난 1971년부터 양복업계에 몸을 담아서 40여년동안 한길만을 걸어 왔으며, 수제 양복의 명품거리로 유명한 소공동롯데호텔에 자리를 잡아서 이미 정치계와 경제, 연예계와 스포츠 스타들에게는 수제 양복으로 이름난 명인으로 통하고 있다.
봄바니에웨딩은 남산 중턱에 위치한 힐튼호텔에서 남산방면 150m정도 올라가면 우측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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