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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세, 프리시즌 3경기 연속 골 ‘작렬’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4 16:11:52

[프라임경제] 정대세(26, Vfl보훔)의 프리시즌 기세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 2부리그 보훔에 입단한 정대세는 4일 오전(한국 시간) 이탈리아 세리에A 팔레르모를 상대로 프리시즌 3경기 연속 골을 기록했다.

정대세는 팔레르모와의 경기에 마히르 사글릭과 투톱으로 선발 출전해 중앙선 부근에서 미드필더가 연결한 패스를 받아 수비수 뒷공간으로 파고든 뒤 오른발로 골망을 갈랐다.

후반 31분까지 활약한 정대세는 저돌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후 벤치로 물러났다. 이날 보훔은 2-2로 경기를 마감했다.

한편 정대세는 오는 8일 이천수가 활약했던 레알 소시에다드(스페인)를 상대로 4경기 연속 골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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