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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건설귀신' 송경철, 관심 쏠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4 13:01:36

[프라임경제] 드라마 '자이언트'에 '건설귀신'으로 출연하는 송경철의 생사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자이언트'에서는 이강모(이범수)가 삼청교육대에서 근로봉사대로 이동·투입됐다.

   

<지난 2일 방송된 드라마 '자이언트'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근로봉사대에는 '건설귀신'으로 불리는 건설의 달인, 남영출(송경철)이 속해있었다.

방송 후 송경철에게 관심이 쏠렸다. 앞선 방송분에서 비중높은 조연으로 등장했던 손병호와 박노식이 극중 죽음을 맞이했기 때문에 송경철의 생사여부에도 관심이 가는 것.

한편, 송경철은 지난 2002년 제트스키 사고로 인해 얼굴에 쇠심을 받는 대수술을 받았다. 이후 필리핀으로 떠나 생활하다 오랫만에 안방극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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