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 달동안 400만 마리의 모기를 잡은 대만 여성이 '세계 최고 모기 사냥꾼'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영국 한 일간지는 지난 3일 "태국 여성이 한 달에 400만 마리의 모기를 잡아 화제다"며 "이 여성은 '모기잡기' 대회에서 우승해 1900파운드(한화 약 350만원) 상금과 동시에 기네스북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세계 최고 '모기 퇴치녀'는 우연히 곤충 트랩 제작회사에서 주최한 모기잡기 대회에 참가했다 우승을 한 것.
네티즌들은 "비결이 궁금하다", "이색 대회에 이색 참가자들이 큰 재미를 선사한 것 같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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