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일본 프로야구에서 활약 중인 야쿠르트 스왈로즈 소속 임창용(34) 선수가 13일 만에 주니치 드래건스를 상대로 시즌 21세이브(1패 3홀드)를 기록했다.
임창용은 3일 도쿄 메이지진구구장에서 팀이 3-2로 앞선 9회초 등판해 1이닝 퍼펙트 피칭으로 승리를 지켰다.
첫 타자를 2루수 땅볼을 처리한 임창용 선수는 남은 두 타자를 가볍게 삼진으로 마무리 지으며 세이브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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