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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킬러 김소연, 아테나에서는 빠져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3 18:22:55

   
[프라임경제] ‘아이리스’의 스핀오프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서 김소연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김소연 측은 초반 아테나 출연과 관련, 논의를 진행했지만 스케줄상의 문제로 불가능하다고 판단, 이같은 뜻을 제작사에 전달한 것으로 3일 알려졌다.

김소연은 대신 SBS 새월화드라마 ‘닥터챔프’를 선택, 곧 촬영에 들어간다. 김소연은 ‘공룡선생’,‘이브의 모든 것’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에는 ‘검사 프린세스’로 눈길을 끌었다.  ‘아이리스’에서는 킬러 훈련을 받은 북한 여군으로 등장하기도 해, 스핀오프판에도 연이어 나올지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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