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1일 일본에서 데뷔 싱글 '미스터'를 발표하는 카라가 본격적인 현지 활동을 시작했다고 소속사인 DSPent가 2일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유니버설뮤직 재팬과 계약한 카라는 지난달 29일 일본으로 출국해 13일 방송될 니혼TV 음악 프로그램인 '해피 뮤직(Happy Music)'의 녹화에 출연했다. 이날 카라는 일본 인기 가수인 AKB48, 케미스트리 등과 함께 공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달 15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카라의 데뷔 싱글은 음반매장 체인인 타워레코드의 일일 예약판매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