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김태균-김석류 연말 화촉 '야구로 인연'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2 18:50:27

   
[프라임경제]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 4번 타자 김태균이 김석류 KBS N의 김석류 아나운서와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균 선수와 김석류 아나운서는 선수-아나운서 결합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올초 김 아나운서의 책 '아이러브 베이스볼' 집필 과정 역시 이들의 연애 과정과 비슷해 눈길을 끈다. 김 아나운서가 원래 야구를 잘 모르던 상황에서 차차 야구를 알아가는 과정처럼, 야구인까지 깊게 사귀게 된 것. 두 사람은 일본 유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서로 만남이 잦아졌고 급기야 결혼까지 인연이 닿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둘은 양가 상견례를 마친 상황. 다만 정확한 결혼 날짜와 장소는 아직 미정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