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대목동병원(병원장 김승철)은 지난달 30일 시립 화곡 청소년 수련관 중고생을 초청해 청소년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올바른 방향 제시와 간접적 체험과정을 통해 진로에 대한 이해를 보다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흉부외과 김관창 교수와 7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김 교수로부터 ‘흉부외과 의사의 역할’에 대한 강의를 들은 후 평소 궁금했던 흉부외과 의사에 관한 질문을 쏟아냈다.
김 교수는 흉부외과 의사의 역할에 대해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학생들의 꿈을 이룬 선배이자 멘토로서 진심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학생들은 김 교수가 집도하는 수술실을 방문해 잠시나마 외과의사로서 기분을 느껴보기도 했다. 참석한 학생들은 프로그램 후 큰 만족감을 보이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