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은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 첫 번째 미니음반 수록곡인 '디지탈 바운스'(Digital Bounce)와 '베터 투게더'(Better Together)를 열창했다.
이날 무대에서 세븐은 한층 성숙해진 남성미를 과시했다. 또한 소속사 후배 탑이 지원에 나서 함께 무대 완성도를 높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 팬들의 관심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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