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강호동이 오랜만에 추억의 '소나기' 캐릭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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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은 씨름선수 출신이나 개그맨으로 전업했고 더벅머리 가발을 쓴 호동이 캐릭터로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호동이 캐릭터는 특히 '소나기'의 천진한 캐릭터로 눈길을 끈 바 있다.
1일 방송에서는 나이가 든 강호동이지만 당시 유행했던 포즈와 말투를 그대로 재연,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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