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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오랜만에 '소나기 호동이' 추억속으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1 22:35:27

[프라임경제] 강호동이 오랜만에 추억의 '소나기' 캐릭터를 선보였다.

   
1일 방송된 KBS 2 '해피선데이' 간판코너 '1박2일'에선 여름을 맞아 '1박2일'의 트레이드마크인 '복불복'을 총집합시킨 '볼불복 대축제'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소품으로 나온 더벅머리 가발을 본 강호동은 자신의 출세작인 '소나기'를 재연했다.

강호동은 씨름선수 출신이나 개그맨으로 전업했고 더벅머리 가발을 쓴 호동이 캐릭터로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호동이 캐릭터는 특히  '소나기'의 천진한 캐릭터로 눈길을 끈 바 있다. 

1일 방송에서는 나이가 든 강호동이지만 당시 유행했던 포즈와 말투를 그대로 재연,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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